‘부켓 탤런트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패션브랜드의 VMD로 활약한 김잔디 님입니다.
그녀는 결혼과 출산, 그리고 가족의 완성이라는 인생의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잠시 멈춤을 선택했으나 그 시간은 단절이 아닌, 단단한 내면과 새로운 잠재력을 키운 시간이었다고 말합니다.
아이를 키우며 미국에서 보낸 2년의 시간 동안 삶을 운영하고 조율하는 또 다른 감각을 익혔고, 이제는 다시 사회로 나아가 자신의 전문성과 열정을 펼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늦은 시작이 아닌,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 말하는 그녀는 패션과 사람, 그리고 일의 즐거움을 다시 세상과 나누려 합니다.
부켓 탤런트 시리즈는 바로 이렇게,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는 엄마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6년생 호랑이띠 김잔디입니다. 22년생 호랑이띠 남자아이를 키운 지 3년이 다 되어 가는 아직 초보 엄마입니다.

Q.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를 시작으로 패션업계에 발을 들였고 1년 후 패션브랜드 회사 VMD로 약 12년간 일했습니다.
Q. 내가 가진 능력·전문성·잠재력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일하며 능력과 전문성은 기본으로 갖추게 되었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잠재력을 가장 자신 있는 부분으로 꼽고 싶어요. 경력 단절 동안 다져진 잠재력은 아직 사회에 표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능력과 전문성에 잠재력이 합쳐진다면 아주 큰 시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Q. 주변에서 자주 듣는 칭찬이나,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점이 있다면요?
의도하는 건 아니지만 무표정일 때와 웃을 때 이미지가 확 달라져요. 이와 비슷하게 상황에 따라 부드러울 때는 부드럽고 필요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죠. 부드러운 카리스마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점 덕분에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동시에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동시에 갖출 수 있었고 업무 면에서 함께하는 분들께 믿음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사회/기업에서 내가 빛날 수 있는 영역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10년 넘은 경력, 그리고 30대 후반의 나이가 되어보니 이제는 회사에서 주어진 실무만 하는 것을 넘어 한 사회, 한 기업의 일원으로써 속해 있는 그룹의 발전을 도모하는 마음가짐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일원이라면 그 기업의 성장과 이익을 도모해야 하는 것이지요. 사회, 기업의 발전이 개인의 발전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영역에서든 빛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경력 단절 몇 년 차 이신가요?
5년 차 입니다.
Q. 경력단절의 기간 동안 오히려 성장했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요?
제 커리어의 잠시 멈춤의 이유는 가족을 만드는데 집중을 했기 때문이에요. 얼른 내 가족의 “완성체”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 과정에서 아이를 잃기도 했고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감정을 견디며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과 차원이 다른 과정을 겪으며 한 인간으로서 또 다른 경험을 했어요. 인생의 Chapter 3 즈음의 시기를 거치며 한층 더 단단해진 존재가 된 것 같아요. 이제 Chapter 4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Q. 새롭게 배우거나 익힌 기술·습관·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대학 졸업 이후 쉼 없이 십년 넘게 달려오다가 5년 동안 하나의 가정을 운영 (?)해본 건 가장 큰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가정도 하나의 사회와 같다고 생각해요. 속해 있는 일원들이 조화롭게 되는 방법, 먹고 사는데 문제 없는 금전적인 계획, 사는 공간의 쾌적한 환경 조성 등... 지금도 우리 가족이 잘 먹고 잘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 미국에서 2년 살면서 특히 우리 가족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만드는 스킬이 엄청 늘었네요!
Q. 다시 일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섞이게 되는 게 설레면서 긴장도 됩니다. 항상 뒷좌석 카시트에 아이를 태우고 차만 운전하고 다니다가 갑자기 혼자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전 느낌이랄까… 긴장되는 감정은 그 이후의 좋은 결과를 내는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그 긴장하게 되는 순간 또한 기대되는 것 같아요.
Q. 이어가고 싶은 커리어 분야, 혹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는 무엇인가요?
VMD는 직설적으로 시각적인 요소를 기획해 사람들을 유혹해 결국 회사의 이익을 내는 일이에요. 내가 의도한 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아주 매력적이고 성취감이 큰일인 것 같아요. 이 분야는 계속 나의 중심 커리어로 이어가고 싶어요. 그리고 VMD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는 항상 마음속에 품어온 새로운 커리어 분야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확실히 육아를 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영유아 관련 제품 마켓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었어요. 저의 일과 접목시켜 도전해 보고 싶어요.

Q. 지금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현장을 파악해 보고 싶어요. 요즘 사람들의 관심사나 마켓의 동향 같은 걸 느껴보고 싶어요. SNS나 Online으로 느껴볼 수 있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것 같고 근 2년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미국 일상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직 사회와 동떨어져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더 빨리 치열하고 복잡한 현장에 뛰어들어보고 싶습니다.
Q. 다시 커리어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5년 동안 가족과 항상 한 몸처럼 붙어 있다가 이제 “나”라는 사람으로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부모님에게서 완전한 독립을 했던 때 이후 이제 제 2의 독립 시기가 온 것 같아요. 만2세 우리 아기가 아닌 제가 분리 불안이 생긴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경력 단절 없이 육아휴직 후 복직한 다른 멋진 워킹맘들처럼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생기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큰 힘을 충전했다고 자부합니다.

Q. 기업이나 사회가 나와 같은 인재에게 어떤 지원을 해주면 좋을까요?
나의 가족의 안정성을 지켜줄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진 사회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룹에 소속된 사람이 그룹을 위해 맡은 일을 잘 해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 문제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순서를 정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업 환경 조성에 신경 쓰고 직원들은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효율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Q. “나 같은 인재가 더 많이 사회로 나온다면,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라고 상상해본다면?
경력 단절 엄마들은 끊임없는 나의 정체성 고민의 혼돈 속에서 살고 있어요. 적당한 경제적 활동을 하던 싱글에서 결혼을 하게 되고 보통은 아기를 갖게 될 텐데 저처럼 부득이하게 일을 그만두고 임신을 하게 되면 초반엔 아기를 키우는데 정신 없다가 2~3년이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 버려요. 저는 출산하고 3년 동안은 제가 아이를 직접 케어 하고 싶었어요. 그 이후 다시 일을 찾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상태였고 이제 그 시기가 왔어요. 첫 질문에 언급되었던 “능력, 전문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이제 사회에 나가 내가 잘하는 거 한번 보여 주겠어!”라는 마음가짐을 장착한 사람들이 더 많이 밖으로 나온다면 그 사회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Bukett Magazine
‘부켓 탤런트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패션브랜드의 VMD로 활약한 김잔디 님입니다.
그녀는 결혼과 출산, 그리고 가족의 완성이라는 인생의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잠시 멈춤을 선택했으나 그 시간은 단절이 아닌, 단단한 내면과 새로운 잠재력을 키운 시간이었다고 말합니다.
아이를 키우며 미국에서 보낸 2년의 시간 동안 삶을 운영하고 조율하는 또 다른 감각을 익혔고, 이제는 다시 사회로 나아가 자신의 전문성과 열정을 펼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늦은 시작이 아닌,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 말하는 그녀는 패션과 사람, 그리고 일의 즐거움을 다시 세상과 나누려 합니다.
부켓 탤런트 시리즈는 바로 이렇게,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는 엄마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6년생 호랑이띠 김잔디입니다. 22년생 호랑이띠 남자아이를 키운 지 3년이 다 되어 가는 아직 초보 엄마입니다.
Q.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를 시작으로 패션업계에 발을 들였고 1년 후 패션브랜드 회사 VMD로 약 12년간 일했습니다.
Q. 내가 가진 능력·전문성·잠재력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일하며 능력과 전문성은 기본으로 갖추게 되었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잠재력을 가장 자신 있는 부분으로 꼽고 싶어요. 경력 단절 동안 다져진 잠재력은 아직 사회에 표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능력과 전문성에 잠재력이 합쳐진다면 아주 큰 시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Q. 주변에서 자주 듣는 칭찬이나,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점이 있다면요?
의도하는 건 아니지만 무표정일 때와 웃을 때 이미지가 확 달라져요. 이와 비슷하게 상황에 따라 부드러울 때는 부드럽고 필요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죠. 부드러운 카리스마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점 덕분에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동시에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동시에 갖출 수 있었고 업무 면에서 함께하는 분들께 믿음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사회/기업에서 내가 빛날 수 있는 영역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10년 넘은 경력, 그리고 30대 후반의 나이가 되어보니 이제는 회사에서 주어진 실무만 하는 것을 넘어 한 사회, 한 기업의 일원으로써 속해 있는 그룹의 발전을 도모하는 마음가짐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일원이라면 그 기업의 성장과 이익을 도모해야 하는 것이지요. 사회, 기업의 발전이 개인의 발전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영역에서든 빛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경력 단절 몇 년 차 이신가요?
5년 차 입니다.
Q. 경력단절의 기간 동안 오히려 성장했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요?
제 커리어의 잠시 멈춤의 이유는 가족을 만드는데 집중을 했기 때문이에요. 얼른 내 가족의 “완성체”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 과정에서 아이를 잃기도 했고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감정을 견디며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과 차원이 다른 과정을 겪으며 한 인간으로서 또 다른 경험을 했어요. 인생의 Chapter 3 즈음의 시기를 거치며 한층 더 단단해진 존재가 된 것 같아요. 이제 Chapter 4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Q. 새롭게 배우거나 익힌 기술·습관·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대학 졸업 이후 쉼 없이 십년 넘게 달려오다가 5년 동안 하나의 가정을 운영 (?)해본 건 가장 큰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가정도 하나의 사회와 같다고 생각해요. 속해 있는 일원들이 조화롭게 되는 방법, 먹고 사는데 문제 없는 금전적인 계획, 사는 공간의 쾌적한 환경 조성 등... 지금도 우리 가족이 잘 먹고 잘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 미국에서 2년 살면서 특히 우리 가족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만드는 스킬이 엄청 늘었네요!
Q. 다시 일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섞이게 되는 게 설레면서 긴장도 됩니다. 항상 뒷좌석 카시트에 아이를 태우고 차만 운전하고 다니다가 갑자기 혼자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전 느낌이랄까… 긴장되는 감정은 그 이후의 좋은 결과를 내는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그 긴장하게 되는 순간 또한 기대되는 것 같아요.
Q. 이어가고 싶은 커리어 분야, 혹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는 무엇인가요?
VMD는 직설적으로 시각적인 요소를 기획해 사람들을 유혹해 결국 회사의 이익을 내는 일이에요. 내가 의도한 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아주 매력적이고 성취감이 큰일인 것 같아요. 이 분야는 계속 나의 중심 커리어로 이어가고 싶어요. 그리고 VMD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는 항상 마음속에 품어온 새로운 커리어 분야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확실히 육아를 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영유아 관련 제품 마켓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었어요. 저의 일과 접목시켜 도전해 보고 싶어요.
Q. 지금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현장을 파악해 보고 싶어요. 요즘 사람들의 관심사나 마켓의 동향 같은 걸 느껴보고 싶어요. SNS나 Online으로 느껴볼 수 있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것 같고 근 2년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미국 일상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직 사회와 동떨어져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더 빨리 치열하고 복잡한 현장에 뛰어들어보고 싶습니다.
Q. 다시 커리어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5년 동안 가족과 항상 한 몸처럼 붙어 있다가 이제 “나”라는 사람으로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부모님에게서 완전한 독립을 했던 때 이후 이제 제 2의 독립 시기가 온 것 같아요. 만2세 우리 아기가 아닌 제가 분리 불안이 생긴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경력 단절 없이 육아휴직 후 복직한 다른 멋진 워킹맘들처럼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생기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큰 힘을 충전했다고 자부합니다.
Q. 기업이나 사회가 나와 같은 인재에게 어떤 지원을 해주면 좋을까요?
나의 가족의 안정성을 지켜줄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진 사회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룹에 소속된 사람이 그룹을 위해 맡은 일을 잘 해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 문제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순서를 정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업 환경 조성에 신경 쓰고 직원들은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효율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Q. “나 같은 인재가 더 많이 사회로 나온다면,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라고 상상해본다면?
경력 단절 엄마들은 끊임없는 나의 정체성 고민의 혼돈 속에서 살고 있어요. 적당한 경제적 활동을 하던 싱글에서 결혼을 하게 되고 보통은 아기를 갖게 될 텐데 저처럼 부득이하게 일을 그만두고 임신을 하게 되면 초반엔 아기를 키우는데 정신 없다가 2~3년이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 버려요. 저는 출산하고 3년 동안은 제가 아이를 직접 케어 하고 싶었어요. 그 이후 다시 일을 찾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상태였고 이제 그 시기가 왔어요. 첫 질문에 언급되었던 “능력, 전문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이제 사회에 나가 내가 잘하는 거 한번 보여 주겠어!”라는 마음가짐을 장착한 사람들이 더 많이 밖으로 나온다면 그 사회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Bukett Magazine